시즌, 새 물건들의 도시 유랑기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너가 왜 거기서 나와?

2022-10-13T01:02:26+00:002022.10.13|FASHION, 트렌드|

시즌, 새 물건들의 도시 유랑기

스포티한 무드의 메리제인 슈즈는 1백44만원으로 디올 제품.

가방 내부를 타조털로 장식한 독특한 디자인의 백은 가격 미정으로 지방시 제품.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소재 슈즈는 가격 미정으로 에르메스 제품.

검정 고무 소재 레인부츠는 79만원으로 로에베 제품.

크리스털이 촘촘히 박힌 리본 장식 펌프스는 4백45만원으로 로저 비비에, 검정 언더웨어 모양의 참은 4만원대로 604 서비스 제품.

팝콘 봉지가 연상되는 미니 백은 82만원으로 디스퀘어드 2 제품.

흰색 포인티드 토 스니커즈는 1백32만원으로 루이 비통 제품.

화려한 비즈 장식 로코 백은 4백70만원대로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하트 모양 백은 가격 미정으로 알라이아 제품.

바퀴가 달린 자동차 모양의 토트백과 참은 모두 가격 미정으로 에르메스 제품.

태슬 장식이 특징인 별 모양 숄더백은 가격 미정으로 생 로랑b y 안토니 바카렐로 제품.

모노그램 패턴의 자카드 벨벳 소재 빠삐용 백은 2백98만원으로 루이 비통 제품.

볼륨감이 느껴지는 나파 레더 소재 백은 가격 미정으로 보테가 베네타, 손 모양 파우치는 가격 미정으로 루이 비제통품 .

수박이 연상되는 펌프스는 가격 미정으로 보테가 베네타 제품.

펀칭 장식의 레이스업 슈즈는 가격 미정으로 처치스×오프화이트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