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퍼스트(Fendi First)백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펜디 퍼스트(Fendi First)백

2022-08-30T20:11:39+00:002022.08.31|WHAT'S NEW|

2022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으로, 업사이클링 폭스 퍼 소재로 만들었다. 

2021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의 화려한 스타로 활약했던 펜디 퍼스트 백이 모든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시금 존재감을 드러낸다. 매크로한 F 잠금장치의 강렬한 시그니처 형태를 지닌 백은 2022 가을/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새로운 컬러와 텍스처로 소재와 가죽 제품 분야에 대한 펜디의 탁월한 노하우를 구현한다.

이번 시즌의 펜디 퍼스트 백은 특유의 강렬한 코드를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솜털처럼 부드럽고 폭신한 텍스처로 새롭게 거듭났다. 펜디 DNA 시작점에 굳게 뿌리내린 소재는 펜디 퍼스트 백에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더하며 메종의 헤리티지와 독창성에 찬사를 보낸다. 백의 바디와 같은 컬러의 F 잠금장치가 돋보이는 백은 업사이클링 폭스 소재의 패치로 전체 실루엣에 포근함을 선사하며 색다른 변주를 펼쳐 보인다.

친환경 공정을 향한 펜디의 지속적인 헌신을 담아낸 새로운 버전의 펜디 퍼스트 백은 지속 가능성과 순환성에 대한 메종의 새로운 지향성에 방점을 찍는다. 실제로 제품에 사용되는 폭스 퍼는 다른 공정에서 폐기된 소재 조각으로 제작된다. 지속 가능성 원칙에 따라 보다 환경을 생각하는 접근법을 취한 제품은 솔기가 눈에 띄지 않도록 스티치 기법을 사용하여 스크랩 소재를 함께 재봉한 패브릭 패치워크로 완성되었다. 순환성에 주목하는 디자인 방식은 펜디의 정수와도 같은 탁월한 품질의 소재에 경의를 표하고, 특별하고 고귀한 소재 사용되지 않고 폐기되는 스크랩은 이제 새로운 삶을 누리며 당당한 자신감이 돋보이는 백으로 거듭난다.

산뜻하면서도 화려한 컬러는 다양한 텍스처와 대담한 폭스 퍼와 만나 펜디 특유의 유쾌한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다. 마치 비타민처럼 활력을 더해 주는 밝은 컬러는 소재의 부드러운 색조와 조화를 이루고, 톤을 살린 샤이니 나파 가죽과 골드 메탈 하드웨어는 소재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진다. 생동감 넘치는 가지 컬러의 펜디 퍼스트는 자체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오렌지 톤이 더해진 밝은 포피 레드, 섬세한 블러시 핑크, 그리고 파스텔 민트 그린 컬러로 섬세하고 부드러운 감각에 한층 풍성한 매력을 더한다.

 

업사이클링 폭스 소재의 펜디 퍼스트 백은 세계 펜디 부티크와 fendi.com에서 만나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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