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두면 10년각! 클래식한 신상백 5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지금 사두면 10년각! 신상백 추천

2022-08-04T12:25:12+00:002022.08.03|FASHION, 쇼핑|

F/W 컬렉션 중 투자 가치 충분한 백들!

유행은 늘 쉴 새 없이 변하지만 클래식은 그 소용돌이 속에서도 흔들림없이 굳건하다. 2022 가을/겨울 신상 백 중에서 그 어떤 유행이 닥쳐도 오래도록 손이 갈 백들을 고르고 골랐다. 장담하건대 투자 가치가 분명한 백들이다.

샤넬 체인 클러치 백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플랩백에 손잡이와 체인이 더해졌다. 데이터임에는 체인을 길게 늘어트려 크로스 백으로, 나이트 타임에는 앙증맞은 탑 핸들 백으로 연출해 보자. 480만원대.

루이비통 시테 백

빈티지한 무드의 시테 백은 하우스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백이다. 핸들이 길게 늘어진 디자인으로 토트백 보다는 어깨에 걸쳐 연출 할 것. 가격대 역시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라 더욱 매력적이다. 200만원대.

프라다 미디엄 브러쉬드 가죽 핸드백

프라다 가을 컬렉션의 키 백. 스몰보다는 좀 더 직사각형으로 퍼진 미디엄 사이즈가 더욱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낸다. 블랙, 핑크,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는데 에어 브러시 효과가 돋보이는 브라운에 한 표를 보낸다. 숄더 스트랩이 함께 구성되지만 탑핸들을 팔에 타이트하게 끼거나 토트로 드는 것을 추천! 500만원.

펜디 깅엄 바게트 백

남성 컬렉션에서 백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게다가 때론 여자도 혹 할 만한 백들이 종종 등장하니 레이더망을 더 넓혀야 한다. 펜디 남성 컬렉션에 등장한 깅엄 체크 패턴의 바게트 백이 그 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귀여운 패턴이 더해지니 절로 손이 갈 수 밖에. 게다가 푹신한 울 소재여서 겨울까지 요긴하게 들 듯! 410만원.

셀린느 프렌치 노트 베사체

요즘 셀린느 백하면 자연스레 트리오페 시리즈를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볼드한 잠금 장치가 부담스럽다거나 트리오페가 유행을 탈 것 같아 고민되는 이들을 위한 베스트 차선책!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백의 두께가 9CM로 미니백치고 수납 또한 넉넉한 편이다. 36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