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하디드, 비비, 제니퍼 코넬리까지 찐멋은 여름에 부츠!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진짜 멋쟁이는 여름에 부츠를!

2022-08-02T15:04:04+00:002022.07.29|FASHION, 트렌드|

여름 부츠 스타일링 A to Z

실오라기 조차 버거운 더위다. 그런데 이런 땡볕에 무릎까지 차오르는 부츠를 신는다? ‘헉!’ 하고 숨 막힐 듯한 이야기인 걸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 좀 낸다는 셀럽들이 부츠를 신는 데는 땀과 맞바꿀 가치가 있어서 아닐까? 힙한 MZ스타일부터 포멀한 룩까지 여름에 부츠를 신는 방법들.

벨라 하디드

벨라는 요즘 부츠를 가장 잘 활용하는 셀럽 중 한 명이다. 시원하게 복근을 드러낸 크롭 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파격적인 룩에도, 남자친구와 데이트 할 때 입은 화이트 드레스에도, 보디 라인이 드러나는 랩 드레스에도! 여름 부츠 스타일링의 백과사전 같은 룩들이다.

비비

뉴욕 길거리에서 플레시 세례를 받은 우리의 핫 걸 비비! <굿모닝 아메리카> 촬영날 그녀는 미니 스커트와 브라 톱에 빨간 부츠 그리고 조리개를 연상시키는 액세서리로 길거리를 지나던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제니퍼 코넬리

영화 <탑건 : 매버릭> 속 고혹적인 매력으로 톰 크루즈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의 감탄을 자아 낸 제니퍼 코넬리.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블라우스와 미니 스커트를 단정하게 입고, 여기에 롱 부츠를 더해 가녀린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