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웬디, 아이유 등 셀럽들의 중단발 스타일링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중단발 할까 말까?

2022-06-28T16:03:46+00:002022.06.23|BEAUTY, 트렌드|

계절이 바뀔 때마다 도지는 단발병. 셀럽들도 마찬가지인데, 롱헤어로 넘어가기 쉬운 중단발로 용기를 냈다!

블랙핑크 로제

요즘 새로 떠오르는 중단발 아이콘은 단연 로제다.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열린 티파니의 ‘비전&버추오시티’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기 전 직접 백스테이지 무드를 공유했는데, 밝게 탈색한 플래티넘 금발의 중단발로 드레스를 입고도 특유의 록시크 무드를 잃지 않았다.

 

아이유

중단발 허쉬컷의 교본으로 불리는 아이유의 헤어스타일. 숱이 많거나 단발에서 기르는 중인 일명 ‘거지존’이라면 가볍게 층을 내고 컬을 더한 아이유의 스타일을 참고해볼 것.

 

레드벨벳 웬디

중단발임에도 상큼한 무드를 내고 싶다면 웬디의 헤어스타일을 참고할 것. 뒤에서 앞쪽으로 살짝 길어지는 커트에 시스루 뱅을 더해 사랑스러운 느낌의 중단발을 완성했다.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헤어스타일이다.

 

신세경

제2의 ‘미모전성기’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신세경. 원랭스 컷의 중단발이지만 턱 라인에 앞머리가 가볍게 떨어지게 연출해 무거워 보이지 않는다. 밝은 브라운 컬러도 한몫했다. 여름에 잘 어울릴 중단발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