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픈한 루이비통 가구 전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드디어 열렸다! 루이 비통 전시

2022-06-07T18:08:20+00:002022.06.07|FEATURE, 리빙|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전시가 오늘, 드디어 오픈했다.

최고급 ‘노마드’ 가죽으로 만든 해먹, 접이식 스툴, 지휘자를 위한 데스크 트렁크,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자를 만드는 파티션까지.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과 오랜 역사를 지닌 브랜드가 만나 창조한 아름다운 세계! 루이 비통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디자인 가구 단독 전시,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 얘기다.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2012년, 디자인 마이애미 기간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루이 비통의 철학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재해석해 탄생시킨 이 컬렉션은 세계 유수 산업 디자이너들이 여행에서 받은 영감으로 오브제를 상상하면 루이 비통이 이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탄생한다.

이런 방식으로 런칭 이후 꾸준히 전개된 이 컬렉션은 지난 10년간 60여점 이상의 작품을 선보였다. 최고의 소재와 독특한 디자인이 만나 탄생한 이 제품, 아니 작품들은 모두 한정판 혹은 실험적 시제품으로 제작된다. 이와 같은 제작 방식은 그 옛날, 트렁크를 제작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루이 비통 하우스의 오랜 전통, 맞춤 제작 서비스에 대한 헌사이기도 하다.

만개한 꽃을 닯은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 스튜디오의 페탈 체어(Petal Chair), 랭크 추(Frank Chou)의 시그니처 소파와 의자(Signature Sofa and Armchair), 캄파냐 형제의 대표작, 코쿤(Cocoon)체어 등의 작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일정을 확인하길!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전시

✔️전시 기간 : 2022 년 6 월 7 일 – 6 월 19 일
✔️장소 : 송은(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41)
✔️운영시간 : 월요일 – 일요일 11:00-19:00 (전시 기간 중 무휴, 마지막 입장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