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정은채의 우아한 카리스마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정은채의 눈부신 순간

2022-03-30T14:43:24+00:002022.03.21|BEAUTY, 화보|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정은채의 우아한 카리스마. 끌레드뽀 보떼의 새로운 광채 쿠션과 함께한 눈부신 순간을 담았다.

러플 디테일 원피스는 Cos, 포스텐 실버 이어링은 Fred 제품.

BEAUTY NOTE 

스킨케어 성분이 함유된 끌레드뽀 보떼의 신제품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내추럴 SPF 25/PA+++’를 전체적으로 얇게 펴 발라 생기 있게 빛나는 피부로 표현했다. 눈매는 ‘아이 컬러 쿼드 N(309)’의 은은한 베이지 섀도로 음영만 살짝 더하고, 입술에는 촉촉한 밤 타입으로 편안하게 발리는 ‘립 글로리파이어(핑크)’를 터치해 자연스럽고 우아한 무드로 완성했다. 모두 Clé de Peau Beauté 제품. 

 

시스루 톱과 레이어드한 베스트는 Low Classic, 콰트로 블랙 클립 이어링은 Boucheron 제품.

BEAUTY NOTE

얼굴에 전구를 켠 듯, 안색을 환하게 밝히고 싶다면 채도 높은 레드 립이 정답!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내추럴 SPF 25/PA+++’로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로 정돈한 다음, 밝은 다홍빛 레드인 ‘립스틱 매트(103)’를 풍성하게 펴 발라 강렬하게 연출했다. 입술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눈매는 딥한 브라운 4색 섀도 ‘아이 컬러 쿼드 N(313)’를 눈꼬리와 언더라인 위주로 그윽하게 연출하고, ‘아이라이너 펜슬’로 또렷함만 살렸다. 모두 Clé de Peau Beauté 제품. 

 

아이보리색 드레스는 Recto, 귀고리는 모두 Boucheron 제품.

BEAUTY NOTE 

은은한 펄과 함께 피부에 녹아들 듯 발리는 섀도 ‘크림 아이 컬러 솔로’의 오렌지 골드 ‘305’와 소프트 핑크 ‘302’를 믹스해 눈매 전체에 넓게 펴 발라 로맨틱한 눈매를 완성했다. 이때 눈매와 이어지는 관자놀이와 볼까지 컬러를 퍼트려 전반적으로 화사함을 더하는 것이 포인트. 마지막으로 입술에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립스틱 매트(113)’의 차분한 브릭 레드를 더해 성숙하고 세련된 무드로 마무리했다. 모두 Clé de Peau Beauté 제품. 

 

슬립 원피스는 Low Classic, 화이트 골드 이어링은 Damiani 제품.

BEAUTY NOTE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보이면서도 맑은 윤기와 광채로 빛나는 피부! 아마 베이스 제품을 고르는 모든 여자의 바람이지 않을까? 광채 파운데이션의 강자 끌레드뽀 보떼에서 올봄 야심 차게 선보이는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내추럴 SPF 25/PA+++’는 바로 이런 기대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제품이다. 그 비밀은 럭셔리 스킨케어의 강자 끌레드뽀 보떼만의 장점을 십분 살린 데 있다. 피부 위에서 다이아몬드처럼 다각도로 빛을 반사해 어느 각도에서든 환하게 빛나게 만들어주는 ‘라이트 임파워링 인핸서’ 기술은 물론, 모이스처 젤과 스킨케어 캡슐이 결합된 ‘캡슐- 인-젤 포뮬레이션’ 성분이 함유돼 차원이 다른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 덕분에 마치 워터젤 세럼을 바른 듯 쿨하고 촉촉하게 발릴 뿐 아니라 온종일 자연스러운 수분 광채로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뛰어난 커버력과 함께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던 고급스러운 스킨 피니시를 완성해주는 독특한 형태의 퍼프도 주목할 포인트. 마치 한 입 베어 문 사과처럼 굴곡진 모양의 퍼프는 코, 눈가 등 좁은 부위까지 세심하게 닿아 깔끔하고 정교한 메이크업을 실현해준다. Clé de Peau Beauté 제품. 

Clé de Peau Beauté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내추럴 SPF 25/PA+++ 14g, 115천원대(리필 8만원대). 

 

슬립 원피스는 Low Classic, 귀괴리는 Damiani 제품.

BEAUTY NOTE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내추럴 SPF 25/PA+++’로 촉촉한 광채가 어린 피부를 만들었다. ‘아이 컬러 쿼드 N(309)’의 골드 베이지 컬러로 우아하게 빛나는 눈매를 완성하고, 부드러운 밤 타입의 ‘크림 블러쉬(4)’를 더해 은은한 윤기와 함께 얼굴에 입체적인 음영을 더했다. 입술엔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면서 수분감 넘치는 질감을 표현해주는 ‘립스틱 샤인(211)’을 바른 다음, ‘립스틱 매트(114)’를 덧발라 좀 더 선명한 코럴빛 립으로 연출했다. 모두 Clé de Peau Beauté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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