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able Lifestyle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Sustainable Lifestyle

2021-11-19T15:53:12+00:002021.11.19|WHAT'S NEW|

 

현대자동차가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의 즐거움을 선사하다현대 모터스튜디오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영감을 제안하는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현대자동차가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 있는 플랫폼이다. 최근 ‘Sustainable Lifestyle’ 이라는 고객 경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는데 MZ 세대 중심으로 확산되는 주요 트렌드를 반영해 지속가능한 , wellness 라이프스타일에는 다양한 방법과 취향이 있음을 고객들에게 공유하고자 했다. 반려 식물 문화를 체험하는 플랜테리어 클래스부터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느껴보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플로깅 클래스, 비건 쿠킹 내추럴 와인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평소 다채롭고 의미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눈여겨 봤던 에디터가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 방문해 ‘Sustainable Lifestyle’ 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해 있었다. 복합 문화 공간 F1963 유리온실과 달빛 가든에서 진행된 업사이클링 플랜테리어 클래스와 share market. 최근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쉼이라는 것과 멀어져 있었는데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클래스 참여는 물론 친환경 아이템을 사고 파는 쉐어 마켓을 경험하며 잠시 쉬어갈 있었고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실천에 대해 고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업사이클링하며 공들이는 업사이클링 플랜테리어 클래스

버려지는 용기에 재사용 식물과 마감재를 사용해 자신만의 업사이클링 화분을 만들어보는 플랜테리어 클래스. F1963 유리온실에서 윤민경 플랜트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클래스가 진행 됐다. 클래스 참석자들은 각자 준비해온 플라스틱, 유리 용기를 활용해 테이블 연못을 만들었고 수경재배에 대한 설명과 식물 상태 진단 방법, 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팁을 배우며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다. 에디터 역시 클래스에 참석했는데 준비해간 유리 용기에 처음 접해보는 식물과 화산석, 오색자갈 색감과 촉감이 다양한 마감재를 직접 만져보며 테이블 연못 만들기에 집중하다 보니 한주간의 스트레스가 모두 해소되어 머리가 맑아지는 했다. 버리려고 했던 유리 용기가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되는 테이블 연못으로 활용되는 과정을 보며, 업사이클링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지켜 나가는 방식을 배울 있었고 반려식물 문화 역시 체험해볼 있어 흥미로웠다.

지속가능한 일상을 나누다 ‘Share market with 마르쉐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던 주말.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혜화, 성수, 명동 등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마켓 마르쉐와 협업하여 친환경 아이템을 사고 파는 ‘share market’ 열린 . 정성 가득한 농산물, 요리가공품, 수공예품 까지 다양한 마켓이 구성되어 볼거리가 가득했다. 쉐어 마켓에 들어서자마자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기부 존과 사과 교환처가 눈에 띄었다. 고객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하면 깨끗한 지하수와 무농약으로 건강하게 키운 친환경 사과 한알을 증정했고 고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사과는 빠르게 소진됐다. 현대자동차의 업사이클링 패션 프로젝트인 Re:style 역시 만나볼 있었다. 현대자동차의 스타일리시한 환경 보호 프로젝트로서 지속 가능한 패션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폐자동차에서 나온 에어백, 안전벨트 등의 소재들을 활용해 패션으로 탄생시킨 아이템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밖에도 쓰레기 없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종이가방, 신문지, 보냉 , 플라스틱 등을 가져오면 다른 손님과 출점 팀이 재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마르쉐 다시 살림 부스가 운영되었고 농부의 작물, 먹거리, 부엌과 식탁에 함께하면 좋을 다양한 핸드 메이드 제품들은 많은 고객들의 구매로 이어졌다. 쉐어 마켓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삶을 배울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해 보였고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노력을 느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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