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혜리 커플. 데이트 목격담 화제 | 더블유 코리아 (W Korea)

류준열, 혜리 커플. 데이트 목격담 화제

2021-06-04T20:53:04+00:002021.06.04|W HOT ISSUE|

음식점에서 데이트, 애정전선 이상 무

류준열과 혜리의 데이트 목격담이 알려지며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두 사람이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올라온 것.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음식점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류준열과 혜리는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만났다. 류준열은 정환, 혜리는 덕선을 연기하며 감정이 싹튼 것으로 전해졌다. 극 중 정환은 오랫동안 덕선을 짝사랑하는 설정이었다. 드라마 내용상 덕선은 결국 택(박보검)과 맺어지며 끝이 난다.

현실 커플은 결국 두 사람으로 이어졌다. 2017년 8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니 벌써 5년 차 장수 커플이다. 류준열과 혜리는 서로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서로에 대해 말을 아꼈다. 이에 결별설이 여러 번 제기됐지만 그때마다 소속사 측은 “잘 만나고 있다”며 예쁜 만남을 이어갔다.

현재 류준열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실격’과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혜리는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장기용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