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질 아블로가 만든 벤츠

진정아

게랜데바겐 프로젝트로 손을 잡은 벤츠와 바질 아블로

나이키, 에비앙, 이케아 등 영역을 막론하고 협업을 해온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 그가 이번엔 메르세데스 벤츠와 손을 잡았다. 지난 7월 27일 벤츠의 프로젝트 게랜데바겐의 일환으로 벤츠의 디자인 총괄 고든 바그너와 버질이 협업을 한다는 뉴스가 발표됐다.

이번 협업은 2019년 출시 30주년을 맞이한 G-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아트 작품이 될 예정이며 벤츠의 인스타그램에 연이어 티징 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The New Luxury’를 테마로 서로 다른 두 분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창의성의 범위를 확장, 이를 새로운 럭셔리로 제안한다는 것이 이번 협업의 목적이다. 특히 9월에 공개되는 협업 작품을 축소시킨 레플리카를 경매에 부치고 모든 수익금은 예술 커뮤니티를 후원하는 자선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협업의 끝판왕, 버질이 만든 벤츠 G-클래식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콘텐츠 에디터
진정아
사진
Coutesy of Mercedes B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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