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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컬러와 입술 보호 효과는 기본.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컬러 립밤이 대세로 떠올랐다.

Make Up For Ever 아티스트 하이드라 블룸 입술에 반응해 본래의 립 컬러를 자연스럽게 살리면서 건강한 생기를 더하는 틴티드 효과까지 지녔다. 2.8g, 3만4천원대.

Estee Lauder퓨어 컬러 엔비 컬러리플레니시 립 밤 입술에 은은한 생기를 더하는 틴티드 효과의 일명 ‘설리립밤’. 립스틱을 바르기 전 본래의 입술색을 커버하는 베이스용으로 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3.2g, 4만원대.

Dior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투 더 맥스(201호) 젤리처럼 투명한 진핑크와 크리미한 베이비 핑크 컬러가 롤리팝 캔디처럼 회오리 모양으로 믹스되어 있다. 투명한 필름을 씌운 듯 입술이 반짝이는 느낌! 3.5g, 4만2천원대.

Chanel 루쥬 코코 플래쉬(72 러쉬) 식물성 버터와 오일, 자연 유래 왁스를 아낌없이 넣어 립밤처럼 크리미하고 촉촉하게 발린다. 3g, 4만4천원.

Cle de Peau Beaute 리파인드 립 루미나이저(8 스위티 달링) 한 번만 바르면 투명한 반짝임을, 여러 번 겹쳐 바르면 립스틱처럼 선명한 컬러를 더한다. 입술 사이즈에 꼭 맞는 물방울 모양의 팁이 특징. 1.6g, 6만원대.

Shiseido 컬러젤 립밤(102 나르시소스) 수선화(나르시소스)에서 영감을 받은 세미 시어 피니시의 피치 오렌지색 립밤. 물빛에 반짝이는 듯 투명한 색감과 롱래스팅 효과가 눈에 띈다. 2g, 3만7천원대.

Chosungah 22 수퍼베리 립 볼류머 슈퍼푸드 성분으로 입술 건강까지 챙긴 고보습 멜팅 밤. 미세한 플럼핑 효과가 있어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생긴다. 2.4g, 2만2천원.

Bobbi Brown 엑스트라 립 틴트 올리브, 아보카도, 호호바 오일을 담은 보랏빛 립 틴트. 립밤보다 가벼운 포뮬러, 립스틱보다 자연스러운 발색, 틴트보다 뛰어난 볼륨감이 특징이다. 2.3g, 4만2천원대.

Aritaum 하트 인 밤(6 워너비 유어 레드) 레드 컬러 립밤 속에 핑크색 틴트가 하트 모양으로 몰딩되어 있는 투인원 아이템. 입술은 촉촉하게, 컬러는 세미 매트하게 표현된다. 4g, 1만원대.

Yves Saint Laurent 볼륍떼 틴트 인 밤(6 터치 미 레드) 밝고 선명한 레드 립밤과 짙은 장밋빛 틴트가 하나로! 마카다미아, 애프리코트, 석류 추출물 등 보습 성분이 풍부해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고 입술을 건강하게 보호해준다. 3.5g, 4만5천원대.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희진
포토그래퍼
엄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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