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롭지 않은 세부 장식과 현란한 프린트, 입체적인 형태의 2016 F/W 룩이 탄생한 근원지.
호노 블래크먼(Honor Blackman)의 검정 룩 + 라즈베리 + 토네이도 = 준야 와타나베의 구조적인 룩
카모플라주 무늬 + 돌리 파튼의 화려한 재킷 + 제임스 로젠퀴스트의 작품 = 베르사체의 파워풀한 여전사
이집트 피라미드 + 타잔 영화의 아쿠아네타 + 파리 생트 샤펠의 스테인드글라스 = 지방시의 파라오 신
킴 카다시안의 분홍빛 드레스 + 나오미 캠벨의 타셴 북 커버 + 에밀리아 클라크의 튜브톱 드레스 = 발맹 아워글라스 드레스
- 에디터
- 이예진
- 글
- Armand Limna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