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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 뮤즈인 안드레아(Andrea)와 함께 한 듀오의 위트 넘치는 포트레이트. 왼쪽이 천생 순둥이에 무한긍정주의자인 피에르파올로(Pierpaolo), 오른쪽이 일일이 검토하고 체크하고 생각하는 머리 역할의 마우리치오(Maurizio). 서로 닮은 큰 코처럼 비주얼을 향한 열정으로(안드레아의 손 하트처럼 애정 어린) 뭉친 그들은 더블유 코리아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스타일링까지 도맡아 최초의 듀오 포트레이트를 보내왔다.

참을 수 없이 가벼운

2014/03/05|

한번 보면 뇌리에서 잊히지 않는 강렬하고, 기상천외한 비주얼을 창조하는 <토일렛페이퍼 매거진(TOILETPAPER magazine)>의 크리에이티브한 듀오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