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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혜자선생님 고해상

옷 짓는 예술가

2016/11/03|

돌과 이끼, 흙과 나무, 바람은 디자이너 한혜자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으며 아트-투-웨어 패션의 원천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