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cene 1 제이쿤이 착용한 이국적인 프린트의 팬츠는 자라 제품. 3만9천원. 이승미가 착용한 에스닉한 비즈 장식의 카디건은 에트로 제품. 3백95만원. 에스닉 프린트의 비키니는 H&M 제품. 톱 2만5천원, 팬티 1만7천원. 대담한 주얼 장식 목걸이는 로저 비비에 제품. 가격 미정. 클러치는 다이앤 폰 퍼스텐버그 제품. 가격 미정. 현지은이 착용한 화려한 색감의 프린트 비키니는 자라 제품. 톱 2만5천원, 팬티 2만5천원. 겹쳐서 연출한 크림색 스톤 뱅글은 스수와 제품. 60만원대. 

열정과 냉정 사이

2015/06/26|

뜨거운 태양 아래 펼쳐지는 은밀한 시선의 유희.

  • 선명한 붉은색 원피스 수영복은 에르메스 제품. 가격 미정. 

DESiRE

2015/06/24|

아득한 꿈속을 유영하는 욕망의 소용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