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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자로 깊게 파인
슬리브리스 톱은
코스 제품. 5만9천원.
진주 장식 코르셋은
44만8천원,
치마는 50만4천원.
모두 김해김.
붉은색 스웨이드 부츠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제품.
가격 미정.

너의 뒤에서

2018/07/08|

녹음이 짙게 우거진 언덕을 따라. 그녀의 뒤를 들여다봤다.
  • 큼지막한 녹색 원석 귀고리는 발렌시아가,
홀터넥 수영복은 미쏘니, 오프숄더 드레스는 포츠 1961 제품.

취향대로 즐기는 여름

2018/06/18|

수영장 옆에서 보내는 한가로운 오후.
  • 20150700000000062_1

눈앞에 펼쳐질 찬란한 여름 풍경 1

2015/07/08|

사랑하는 연인의 심장만큼이나 뜨거운 태양 아래, 우리는 떠나야 한다. 모든 고민은 잠시 접어두고 시곗바늘의 흐름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