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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F 로고 오프숄더 드레스,
가죽 부츠는 펜디,
뉴 세미리지드 백은 루이 비통 제품.

로고가 나에게로 와서 말을 걸었다

2018/08/24|

심플하고, 알기 쉽고,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유일무이한 로고의 파워.
  • (왼쪽)자릴 라스페르가 메가폰을 잡은 , (오른쪽)베르트랑 보넬로가 감독을 맡은 의 포스터.

생 로랑 vs 이브 생 로랑

2014/05/28|

한 편의 영화 같은 삶을 산 전설적인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을 둘러싼 두 편의 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