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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이사마야 쁘렌치가 착용한 핑크색 인조 양털의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과 타이거 무늬 저지 롤 넥 톱, 그리고 하이웨이스트 레깅스는 모두 Kenzo X H&M 컬렉션 제품.

어흥, 겐조가 손잡았다

2016/08/19|

올가을, H&M이 손잡은 다음 주자는?
  • MARC JACOBS

넘실넘실

2016/03/08|

차원이 다른 나만의 ‘ 예술성’을 드러내는 짜릿한 기분마저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