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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작인 ‘망원경’과 ‘누드 옷’ 사이에 자리를 잡은 전소정과 안정주.

예술의 해부

2015/08/06|

안정주와 전소정이 둘의 이름을 잠시 지운 채 p.2라는 프로젝트 팀으로 뭉쳤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