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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를 마친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운데)와 모델들.
각광 받는 모델로 떠오른
배윤영 역시 디올 쇼에 함께 했다.

마리아가 쏘아 올린 혁명

2016/11/02|

디올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