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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한 차세대
한국 디자이너들. 왼쪽부터 뮌 한현민,
푸시버튼 박승건, 부리 조은혜, 노케제이
정미선, 디그낙 강동준, 디앤티도트
박환성, 블라인드니스 신규용,
박지선, 레쥬렉션 이주영 디자이너와
서울 패션위크 총감독 정구호.

텐소울 프로젝트, 팝업 스토어를 열다

2017/12/08|

런던 한복판의 셀프리지 백화점에 반가운 한국 디자이너들의 이름이 걸렸다.
  • 모던하게 변형된 오버 사이즈 트렌치코트, 조형적인 터치를 더한 햐얀색 벨트, 줄무늬 천으로 포인트를 준 가죽 팬츠, 슈즈는 모두 YHC 제품.

SEOUL, SEOUL, SEOUL

2017/04/21|

세계를 향해 날아오르는 서울 컬렉션 디자이너의 20가지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