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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 모드와 일반 시청 모드의 중간 단계인 ‘커튼 모드’ 는 추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세리프TV만의 UI로 부훌렉 형제가 직접 디자인한 것이다.

픽미, 픽미, 픽미 업

2016/04/22|

‘TV는 크고, 얇고 검은 물체’ 라는 편견은 삼성 세리프 TV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졌다.
  • 로에베가 선보인 가구들.

가구가 패션을 만나면

2016/04/19|

패션과 가구 사이가 갈수록 밀접해지고 있다.
  • 기욤 앙리와 싱어송라이터 모히니 가이스웨일러.

디자이너 기욤 앙리의 아파트

2015/10/05|

밝고 화사한 아트워크와 소품으로 가득한 니나리치 디자이너 기욤 앙리 (Guillaume Henry)의 파리 아파트. 감각적인 미적 …

모든 것을 팝니다

2015/10/02|

여기 이 집의 모든 것을 팝니다. 아파트에 비치된 모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신개념 인테리어 …

  • 검정과 베이지색 줄무늬 토트백은 발렌티노 제품. 2백90만원.

공간 속으로 Vol.2

2015/08/03|

요즘 SNS에서 ‘먹방’만큼이나 좋아요를 부르는 것은 취향이 반영된 장소의 인테리어 사진이다. 분명한 개성으로 매력적인 작업을 …

  • ​가방 안에 또 하나의 가방이 들어 있는 듯한 형태와 색상 조합이 인상적인 가방은 프라다 제품. 3백40만원 

공간 속으로 Vol.1

2015/07/30|

요즘 SNS에서 ‘먹방’만큼이나 좋아요를 부르는 것은 취향이 반영된 장소의 인테리어 사진이다. 분명한 개성으로 매력적인 작업을 …

거장들의 만남

2014/12/31|

이탈리아 감각의 진수를 보여주는 두 브랜드, 발렌티노와 포르나세티가 만났다. 세상에서 가장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꼭 …

나의 책상을 공개합니다

2014/09/29|

제이크루(J.Crew)의 프레지던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45세의 제나 라이온스(Jenna Lyons)는 동시대 쿨한 여성을 상징한다. 그녀는 뉴욕에 위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