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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트니 미술관의 임원인 낸시 크라운 뒤로 존 발데사리의 ‘물체를 든 두 형상 위의 분홍 형체들(산악 풍경 속에) (2003)’ 이 걸려 있다. 톱과 스커트, 부츠는 모두 디올 제품.

이웃집에 수집가가 산다

2016/04/06|

콜로라도의 휴양 도시 아스펜은 의욕 넘치는 아트 컬렉터들 덕분에 떠오르는 아트의 성지가 되었다.
  • 주택 평면의 가로와 세로 길이가 각각 9미터인 9X9 실험 주택. 이 집을 설계한 건축가 정영한은 최소의 집이란 단순히 작은 집이 아니라, 거주자 스스로가 공간을 정의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건축이 반영된 집이라고 말한다.

네가 사는 그 집

2014/02/19|

서울의 고층 아파트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삶에만 행복이 머물진 않는다. 여기 아주 작은 최소의 집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