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where

게릴라적 미술관

거대한 베어브릭이 아시아 거리 곳곳에 등장했다. 짧은 순간이나마 일상의 공간을 미술관으로 만드는, 조각가 임지빈의 ‘에브리웨어’ 프로젝트다.

2016-10-04T16:57:54+00:002016.10.10|FEATURE, 컬처,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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