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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적이고 자유로운 신세대

2015/09/02|

그들은 과연 누구를 위한 옷을 디자인하는 걸까? 그들이 만든, 일상적이면서도 반항기와 자유로움을 가득 품은 스타일에 …

후아유?

2015/08/07|

오늘보다 내일, 모레가 더 기대되는 신진 디자이너 셋.

A.W.A.K.E.
러시아 하퍼스 바자의 패션 디렉터였던 나탈리아 알라베르디안이 만든 브랜드. …

봄날은 간다, 르 베흐미옹

2015/06/15|

이지현이 아껴 들었다는 한영애 5집 ‘봄날은 간다’. 왜인지 봄이 아른거리는 르 베흐미옹(Le Vermilon) 2015 컬렉션.

 

에디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