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명을 받으며 보스 블랙 라벨을 입은 16명의 모델들이 등장한 피날레. 남성복은 ‘Luxury Voyage’를 주제로 에이비에이터 스타일의 더블 트렌치코트와 파카 등을 선보였고, 여성복은 ‘Modern Art’의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지닌 드레이프 코트, 퍼 베스트 등을 선보였다.

Shine On

2011/05/18|

클래식이라는 진중함의 무게를 지닌 휴고 보스의 프레스티지 라인 보스 셀렉션(Boss Selection), 그리고 클래식에 지적인 모던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