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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게 깎은 양털 칼라와 캐멀색 모직 소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코트는 3.1 Phillip Lim 제품. 배경의 작품은 송은 아트스페이스의 ‘25L, 2010’ -알베르토 타디엘로(Alberto Tadiello). Fondazione Sandretto Re Rebaudengo Collection, Turin Courtesy T293, Naples – Rome

More Than Art

2014/08/08|

유니크와 클래식을 추구하지만 절묘하게 모던함을 지키는 3.1 필립 림은 컨템퍼러리 아트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