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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난 끈을 조여야만 하는 조나단 선더스의 레이스업 롱 부츠. 백스테이지에서 스탭 두 명이 달라붙어야만 겨우 신을 수 있었다는 후문.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2015/08/24|

이번 시즌 트렌드라 외치는 패션이 나에게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일 뿐.

자외선 스캔들

2015/04/22|

이제는 자외선 차단 수치가 아니라 내 피부 컨디션에 맞는 성분과 텍스처를
얼마나 담아, 어떻게 잘 버무렸는지를 …

클로에 세비니의 고백

2015/03/05|

“세상에서 가장 쿨한 소녀”
어느덧 마흔이 된 그녀는 변함없이 이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 아이콘이다.
인디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