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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S/S 브론징 메이크업

2011/05/30|

하얀 피부니까, 또는 태닝 피부니까 필요한 것이 바로 브론징 메이크업이다. 여름이면 어김없이 시작되는 브론징 메이크업, …

  • 1 경쾌한 프린지 장식의 가죽 숄더백은 란셀 제품. 65만9천원. 2 스티치 장식의 토트백은 프라다 제품. 1백50만원. 3 클래식한 디자인의 토트백은 디올 제품. 4백60만원. 4 화려한 패턴의 펀칭 장식 장지갑은 니나리치 액세서리 제품. 25만5천원. 5 매니시한 디자인의 옥스퍼드 슈즈는 로버트 클러제리 by 분더숍 제품. 85만원.

머리에서 발끝까지, 화이트 이슈

2011/05/30|

흰색이 무색무취의 색이라고 생각했다면 이번 시즌, 당신에겐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 듯. 2011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잘나가는 …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로 part II

2011/03/22|

거세게 불어닥친 미니멀리즘의 파고가 전통적인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재편마저 요구하고 있다. 2011 S/S 시즌은 그 …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로 part I

2011/03/16|

거세게 불어닥친 미니멀리즘의 파고가 전통적인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재편마저 요구하고 있다. 2011 S/S 시즌은 그 …

나처럼 입어요. 이렇게.

2011/02/28|

패션은 돌고 돈다지만 매 시즌 새로운트렌드는 탄생한다. 아이템을 창조하기보다는 기존의 것들을 새롭게‘ 조합’하는 방식으로신선함을 선사하기 …

파스텔 트렌드 리포트

2011/02/28|

따뜻한 햇살이니, 낭만적인 솜사탕이니 그런 것들은 잊도록. 세상에서 가장 파격적이며 시리고, 날카로운 컬러가 바로 파스텔 …

의 2011 s/s 컬렉션 리포트. Part 2

2011/02/21|

패션 판타지의 집대성이라면 역시 파리, 상업적인 트렌드의 안테나인 밀란, 젊은 에너지를 원동력으로 현실적인 패션을 선보이는 …

의 2011 s/s 컬렉션 리포트. Part 1

2011/02/21|

패션 판타지의 집대성이라면 역시 파리, 상업적인 트렌드의 안테나인 밀란, 젊은 에너지를 원동력으로 현실적인 패션을 선보이는 …

  • 핑크빛 스킨 톤은 BOBBI BROWN 팟 루즈 핑크 라즈베리를 사용한 것. 애시드 오렌지 립컬러는 MAC 프로 롱웨어 굿 탱고로 완성됐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컬러로 가득한 이번 시즌 뷰티 트렌드

2011/02/07|

몇 시즌째 스모키 일색이었던 잿빛 도시가 순식간에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컬러로 점령되었다. 한동안 무겁고 …

  • 1. 배우 올리비아 샹테카이와 멜리사 조지. 2. 존슨 출판사의 CEO 데스리 로저스와 디자이너 프랜시스코 코스타. 3. 배우 아만다 브룩스와 안 두웅. 4. 방송인 댄 아브라함,  편집장 댄 지잰코, 배우 에드워드 노튼. 5. 배우 케이티  홈스. 6. 배우 에단 호크. 7. 모델 엘리사 세드나위, 디자이너 토니 멜리오, 케리 클라인, 리사 마리 페르난데즈. 8. 모델 라라 스톤. 9. 배우 노라 지트너와 이사벨 루카스. 10. 배우 맷 보머. 11. 배우 키퍼 서덜랜드와 연인 시오반 보노브리에.

last SUPPER

2010/10/27|

캘빈 클라인의 2011 S/S 컬렉션 축하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