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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경쾌한 프린지 장식의 가죽 숄더백은 란셀 제품. 65만9천원. 2 스티치 장식의 토트백은 프라다 제품. 1백50만원. 3 클래식한 디자인의 토트백은 디올 제품. 4백60만원. 4 화려한 패턴의 펀칭 장식 장지갑은 니나리치 액세서리 제품. 25만5천원. 5 매니시한 디자인의 옥스퍼드 슈즈는 로버트 클러제리 by 분더숍 제품. 85만원.

머리에서 발끝까지, 화이트 이슈

2011/05/30|

흰색이 무색무취의 색이라고 생각했다면 이번 시즌, 당신에겐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 듯. 2011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잘나가는 …

한 땀, 한 땀. 장인의 손길로 part II

2011/03/22|

거세게 불어닥친 미니멀리즘의 파고가 전통적인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재편마저 요구하고 있다. 2011 S/S 시즌은 그 …

나처럼 입어요. 이렇게.

2011/02/28|

패션은 돌고 돈다지만 매 시즌 새로운트렌드는 탄생한다. 아이템을 창조하기보다는 기존의 것들을 새롭게‘ 조합’하는 방식으로신선함을 선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