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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세온이 착용한 프린트 블라우스와 스웨이드 소재의 부츠컷 팬츠, 스트랩 장식의 샌들은 모두 구찌, 찰랑이는 오렌지색 목걸이는 루이 비통, 벨트로 연출한 체인 목걸이는 샤넬, 프린지 장식의 스웨이드 토트백은 마이클 코어스 제품. 김진경이 착용한 화이트 플리츠 셔츠와 브로케이드 쇼트 재킷, 패치워크 데님 스커트와 레오퍼드 프린트의 레이스업 롱부츠, 프린지와 메탈 로고 장식의 숄더백, 버클 가죽 벨트는 모두 생로랑 by 에디 슬리먼, 은색의 장식적인 드롭형 귀고리와 목걸이는 샤넬, 동그란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미우미우 by 룩소티카 제품.

환영해요, 미스 히피

2015/02/02|

70년대 트렌드가 강렬하고 매혹적인 자태로 귀환했다. 그러니 올봄엔 힙스터보다는 히피가 될 것. 자유와 사랑을 외치는 …

고고 70

2015/01/22|

바람을 타고 넘실거리는 프린지 장식과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더해지는 스웨이드 소재까지. 히피 아이템을 타고 …

  • JEAN PAUL GAULTIER

백스테이지에도 70년대가 돌아왔다

2011/04/04|

자유와 도전, 히피와 존 레넌, 토요일 밤의 열기 그리고 디스코. 스테이지에도 70년대가 돌아왔다.

SKIN : 지중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