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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버클이 장식된 송치 소재 부츠는 로저 비비에 제품. 가격 미정. 2. 트렁크에서 영감을 얻은 버클이 둘러진 앵클부츠는 루이 비통 제품. 가격 미정. 3. 레오퍼드 패턴의 앵클부츠는 구찌 제품. 가격 미정. 4. 화려한 글리터 소재의 첼시부츠는 생로랑 제품. 1백35만5천원. 5. 클래식한 디자인의 검은색 앵클부츠는 마르니 제품. 1백만원대. 6. 다리에 밀착되는 매끈한 가죽 소재의 고고부츠는 구찌 제품. 가격 미정.

꽃보다 청춘

2014/09/01|

패션은 돌고 돌아 다시 60년대로 방향 키를 돌렸다. 영원히 퇴색하지 않는 청춘의 시대 속에는 젊음의 …

  • GUCCI

60년대와 80년대로 향한 뷰티 타임 캡슐

2009/04/10|

2009 S/S, 아티스트들의 타임 캡슐은 60년대와 80년대로 향했다.

BACK TO 80’S
80년대의 무궁무진한 유산은 언제나 아티스트들을 설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