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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이 동물원을 샀다

2016/02/22|

약속이라도 한 듯, 디자이너들이 각양각색의 동물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컬렉션 위에 수놓았다.
  • 탐스러운 패턴의 레오퍼드 코트는 생로랑 제품. 가격 미정. 핀 스트라이프 모직 재킷과 화이트 셔츠는 자라 제품. 각 6만9천원, 12만9천원. 크리스털과 깃털이 장식된 모직 스커트와 도마뱀 브로치는 드리스 반 노튼 제품. 가격 미정. 부드러운 회색 모피 클러치는 디올 제품. 3백만원대. 크리스털 이어링은 H&M 제품. 2만5천원. 진주와 크리스털 장식이 겹쳐진 목걸이는 블랙 뮤즈 제품. 9만8천원. 체인 목걸이와 체인 브레이슬릿, 흰색 스웨이드 부츠는 자라 제품. 각 2만9천원, 14만9천원.

이토록 관능적인 호피

2013/12/03|

도발, 관능, 팜므 파탈 등 ‘센’ 여자들의 전유물이었던 레오퍼드가 센슈얼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위한 비밀 병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