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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위와 피로에 찌들어 갈 때쯤 우리를 찾아든 축복! 가이드가 울룰루 바위 앞에서 스파클링 와인을 따자 좀비 떼처럼 몰려들었다. 물론 나 역시 그 앞을 떠날 줄 몰랐고.

나 돌아갈래, 자연으로

2013/12/18|

호주는 ‘사서 고생’을 하고도 절대 억울하지 않은 여행지다. 호주에서도 내륙 사막 지역 아웃백 트래킹은 극기훈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