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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드시 컨설팅을 통해 개개인에 어울리는(혹은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과 캐릭터를 분석한 후에야 비로소 몇 개의 제품을 권하는 방식을 고수하는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이날 촬영을 함께한 세 명의 모델에게는 각각 덩 떼 브라(정호연), 카넬 플라워(이호정), 엉 빠썽(한으뜸)을 제안했다. 모델 정호연이 입은 검은색 점프수트는 Dior, 이호정의 지브라 패턴 롱 드레스는 Gucci, 한으뜸이 입은 검은색 원피스와 베레모, 플랫폼 부티는 모두 Gucci 제품. 프레데릭 말의 의상은 모두 개인 소장품.

향기를 찾는 남자

2014/10/07|

향수를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유수의 조향사들과 향을 채워 예술적 경지의 명작을 탄생시킨 진정한 의미의 향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