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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이브닝 드레스와 섬세한 주름이 돋보이는 샤넬(Chanel)의 드레스.

백 투더 50’S

2014/07/11|

7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파리 패션의 가장 화려했던 시기인 50년대 패션을 주제로 한 전시가 열린다.

‘어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