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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Kane 2016 F/W

2016/02/23|

섞고 섞고 섞으면 새롭다
  • 박세라가 입은 다양한 색상을 패치워크한 톱, 푸른색 테이핑 장식의 검정 재킷과 팬츠, 흰색 자수 장식 앵클부츠는 크리스토퍼 케인 제품. 프린지 장식은 2016 S/S 시즌 컬렉션을 정의하는 세부 장식 중 하나다. 강소영이 입은 밑단에 프린지를 장식한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크리스토퍼 케인.

혁신가의 삶

2015/11/19|

영국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케인이 분더샵 청담 1주년을 맞아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런던 패션위크의 슈퍼 루키에서 어느덧 9년째 하우스를 이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