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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트니 미술관의 임원인 낸시 크라운 뒤로 존 발데사리의 ‘물체를 든 두 형상 위의 분홍 형체들(산악 풍경 속에) (2003)’ 이 걸려 있다. 톱과 스커트, 부츠는 모두 디올 제품.

이웃집에 수집가가 산다

2016/04/06|

콜로라도의 휴양 도시 아스펜은 의욕 넘치는 아트 컬렉터들 덕분에 떠오르는 아트의 성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