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VIVIENNE WESTWOOD GOLD LABLE

검붉은 아름다움의 노래, 네오 고딕

2015/11/17|

죽음과 어두움이라는 단어로 정의되는 고딕 문화를 찬양하는 고스 룩이 달라졌다. 19세기의 애도 문화를 상징하는 검고 …

  • 3. J.Estina Red 미스테르 루즈 벨벳 뱅

너의 눈, 코, 입

2015/11/13|

이 계절이 진하게 느껴지는 메이크업 아이템.

1. Moonshot 크림페인트
‘크림페인트’가 총 16가지 컬러로 라인업을 추가했다. 기존 제품 8종에 …

미각까지 자극하는 코즈메틱 세계

2015/08/19|

음식은 맛으로만 느끼는 게 아니다. 자고로 눈으로 한 번, 코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

쓰리컨셉아이즈, 신사 가로수길 첫 단독 플래그쉽 스토어

2015/06/30|

2009년 런칭된 코스메틱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3 Concept Eyes)가 지난 5월 29일 신사 가로수길에 첫 번째 단독 …

스위티!

2015/02/23|

눈, 코, 입으로 느끼는 달콤한 설렘! 마카롱을 닮은 말랑말랑 뷰티 아이템들.

1. Chanel 샹스 오 프레쉬

뿌리는 …

2015 S/S 선택의 기술 Part.2

2015/02/17|

새로운 시즌을 알리는 스프링 메이크업 제품들로 만든 더블유의 카탈로그! 친절히 피부에 사용했을 때의 발색 샷까지 …

  • Chanel 이번 시즌 칼 라거펠트는 동시대의 여성에 주목했다. 런웨이는 봄을 닮은 생기발랄한 컬러의 룩으로 가득했는데 모델들의 얼굴 역시 싱그럽기 그지없었다. 반짝이는 피부 위에 오간자를 드리운 듯 아른거리는 아이 메이크업과 은은한 핑크빛 립이 포인트!  결점 없이 반짝거리는 피부를 만들기 위해 라이트 크리에이터 화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 40/ PA+++(30호)를 바른 뒤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벨벳 SPF 15를 얇게 펴 발랐다. 투명하게 반짝이는 눈매는 레 꺄트르 옹브르(238호)의 가장 밝은 색과 일뤼지옹 동브르(미스터리오)를 겹쳐 발라 연출한 것. 화사함을 더해주기 위해 입술에는 하모니 레브르 아라베스크의 코럴 핑크 색상의 립글로스를, 양 볼에는 쥬 꽁뜨라스트(크레센도)를 가볍게 터치해줬다. 모두 Chanel 제품.  진주 장식의 이어커프와 붉은 크리스털로 장식된 볼레로와 흰 원피스는 모두 Chanel 제품.

BEAUTY LETTER FROM FASHION

2015/02/11|

트렌드를 진두지휘하는 패션 디자이너의 백스테이지야말로 뷰티 트렌드가 시작되는 곳. 이번 뷰티 트렌드의 척도가 되어줄 패션 …

오가닉, 어디까지 써봤니?

2015/01/23|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바르는 것도, 건강하고 순한 것만 쓰고 싶은 게 여자 마음. 아직 …

괜찮아요?

2015/01/22|

속눈썹 때문에 많이 놀랐죠? 똑똑한 마스카라 신제품이 이렇게나 많으니 걱정 말아요. 뷰티 에디터가 엄선한 최고의 …

물들어

2015/01/05|

오직 먹의 바램과 붓의 억양만으로 아름다움을 담아낸 수묵화처럼 화선지 위를 수놓은 블랙 아이템들.

1. Francis Kurkdjian Paris 메스퀼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