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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라 (23세) 대학생1800여 명의 지원자 중 단연 눈에 띈 인물. 파격적인 까까머리에 동자승처럼 말간 얼굴을 지닌 현대무용학도다. 심지어 채160cm도 되지 않은 작은 키지만 바람이 부는 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포즈로 뷰파인더를 휘어잡았다. 재생면과 혼방된 감색 후디 코트와 허리에 묶은 감색 롱 카디건은 H&M Conscious Collection, 쑥색 시스루 탱크톱과 브라렛은 H&M Studio Collection, 검은색, 회색 롱 카디건은 H&M 제품. 주얼리와 부츠는 모델 소장품.

WHY NOT?

2014/10/01|

나이, 성별, 직업, 키 불문. 자격 조건은 개성과 스타일 그리고 도전 정신! 오가닉 코튼과 재생섬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