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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회 칸 영화제 2016> 레드 카펫 스타들

2016/05/12|

<제69회 칸 영화제 2016>에서 만난 레드카펫 위 스타들
  • 레드카펫에 오르기 위해 호텔에서 준비 중인 전지현.

Queen in Cannes

2015/06/17|

1년 내내 평화로운 프랑스 남부가 유일하게 라스베이거스의 야경보다 화려하게, 시부야의 인파만큼이나 복잡해지는 일주일은 칸국제영화제 기간이다. …

칸 영화제에서 만난 배우 전지현

2015/06/11|

성황리에 막을 내린 칸 국제영화제. 배우 전지현이 구찌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드레스를 입고 …

  • 고혹적인 레드 컬러 드레스와 우아한 누드 룩을 연출한 나탈리 포트만  피부 표현디올스킨 누드 에어 세럼 파운데이션 #030 미디엄 베이지, 디올스킨 누드 쉬머 #002 앰버아이 메이크업5 꿀뢰르 디자이너 #708 앰버, 디올쇼 프로 라이너 워터푸르프 #092 블랙, 디올쇼 디자이너 마스카라 #090 블랙립 메이크업루즈 브리앙 #468 보뇌르를 입술 전체에 발라 소프트 핑크 컬러의 촉촉한 립 연출. 

칸 영화제를 빛낸 여배우들

2015/05/20|

레드카펫 위 여배우들의 뷰티 시크릿

  • 카라 델레바인캐주얼한 스타일과 드레스 업한 모습을 모두 선보인 카라. 넉넉한 핏의 화이트 셔츠에 쇼츠, 상큼한 레드 오렌지빛 모자를 쓴 개구쟁이에서 골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은 도도한 숙녀로 변신했다. 라거펠트의 총애를 받는 모델답게 그녀가 입은 의상 전부 샤넬(Chanel).

칸 패션 리포트 3탄

2014/05/26|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셀러브리티들의 화려하고도 다양한 드레스들.

총 12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친 제 67회 …

  • 블레이크 라이블리아워 글래스 라인에 등이 시원하게 패인 구찌 프리미어(Gucci Premiere)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자칫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목 부분에 목걸이로 힘을 주고 긴 머리는 단정하게 업 스타일로 연출해 우아하고도 섹시한 레드 카펫룩을 완성했다. 어깨 부분의 커팅과 슬릿이 포인트인 버건디 컬러의 레이스 드레스는 구찌(Gucci)제품.

칸 패션 리포트 2탄

2014/05/20|

제67회 칸 영화제를 수놓은 스타들과 그들의 드레스.

지금 이 시각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

  • 소피아 코폴라발렌티노(Valention)의 블랙 레이스 드레스와 쇼파드(Chopard)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팔찌를 매치, 프렌치 시크룩의 아이콘답게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룩을 선보였다.

칸 패션 리포트 1탄

2014/05/16|

재미난 영화만큼이나 흥미로운 스타들의 시상식 드레스 열전.

영화제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스타들의 다양한 드레스를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