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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콩트는 ‘교묘한 변형’을 모토로 이질적 요소를 결합, 제3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며 패션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디자이너 브랜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선보인 2014 F/W 컬렉션 역시 자신의 장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로 채워졌다. 이를테면 섬세한 레이스를 매치한 후디 스웨트 셔츠나 걸리시한 미니 드레스로 변신한 바이커 재킷 같은 아이템이 대표적인 예.

이건 어때 ?

2014/10/01|

릴레이처럼 이어지는 패션 브랜드들의 신제품 발표회! 올 가을/겨울 동안 우리를 유혹할 주요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