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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 자리에

2015/02/03|

묵묵히 한자리에서 예전 그대로의 맛을 간직하고 있는 식당이 주는 신뢰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

넌 감동이었어

2013/09/03|

고기보다 더 맛있는 채소와 생선 요리를 누릴 수 있는, 아주 감동적인 식당 두 곳에 대하여.

뽈뽀 …

점점 크게, 점점 작게

2013/06/12|

아주 작은, 그리고 아주 큰 식당의 상반된 매력에 관하여.

식구
‘식구’란 이름엔 밥을 나눠 먹는 가족 같은 …

조금만 더 천천히

2013/01/31|

햇볕이 잘 들어오는 공간, 아늑한 식탁, 재료의 맛이 그윽하게 입안을 감도는 음식이 있는 식당에 머무는 …

한 잔의 추억 <2>

2013/01/02|

기나긴 겨울밤 술 집에 들어서니 노랫말이 절로 음악이 되어 나온다. ‘마시자 한 잔의 추억, 마시자 …

한 잔의 추억 <1>

2012/12/27|

기나긴 겨울밤 술 집에 들어서니 노랫말이 절로 음악이 되어 나온다. ‘마시자 한 잔의 추억, 마시자 …

오늘 뭐 먹지?

2012/12/05|

시대와 국경을 넘어 오늘도 고민하고 있을 당신을 위해, 서로 다른 세 가지 식탁을 차렸습니다.

1. 비노
비노의 …

내일의 요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05/03|

나른한 오후, 신나는 밤, 그리고 평온한 주말. 맛있는 음식이 필요한 그 모든 순간을 위해, 꼭 …

위대한 밥상 part <2>

2012/03/28|

우리나라 최고의 한식, 중식, 일식, 프렌치, 이탤리언 코스 요리로 한 상 거하게 차렸다. 그야말로 풀코스, …

위대한 밥상

2012/03/22|

우리나라 최고의 한식, 중식, 일식, 프렌치, 이탤리언 코스 요리로 한 상 거하게 차렸다. 그야말로 풀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