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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룸앤구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4-6가로수길의 터줏대감이자 플라워카페의 원조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블룸앤구떼는 오랜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블룸앤구떼에서는 간단한 식사와 직접 만드는 디저트를 맛볼 수 있고 여름에는 빙수메뉴도 찾아볼 수 있다. 메뉴판에도 써있듯이 이곳 녹차빙수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푸짐하게 넣은 견과류다.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녹차 맛과 씹는 맛이 일품인 견과류의 궁합은 꽤 잘 맞지만 견과류에 질색하는 사람이라면 빙수 속에 숨어 있는 캐슈넛을 찾느라 고생을 좀 하게 될지도 모른다. 

녹차빙수 4대천왕

2015/07/31|

차갑고 달콤하고 쌉싸름한 너를 원해

 

먼나라 이웃나라 음식편

2014/10/01|

늘 가서 똑같은 메뉴만 주문하게 되는 이탈리아 음식점이나 태국 음식점 말고 독특한 맛은 물론 신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