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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진 찍고 사랑하라

2016/01/04|

먹는 걸 좋아하는 사진가와 맛있게 얘기하는 셰프가 함께 책을 썼다. 조선희와 최현석의, <카메라와 앞치마>다.
누군가와 친구가 되는 …

내 밥을 지어줘

2015/03/23|

요즘 가장 섹시한 남자들은 수트를 입는 대신 앞치마를 두른다.
TV를 통해 새삼스럽게 재조명되고 있는
5명의 요리 고수에게 …

믿습니다

2014/02/05|

경리단길의 터줏대감 장진우와 크레이지 셰프 최현석. 이름을 배신하지 않는 두 사람의 새로운 식당.

그랑블루
빛바랜 벽돌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