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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페티시즘

2011/11/10|

성적 환상과 집착은 그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의해 어떻게 담겨질까? 남자 사진가 13명에게 물었다. 당신의 페티시는 …

어떤 걸로 할까요

2011/11/03|

페티시란 단어에 습관적으로 곁들여지는 아이템 중 3가지를 고를 것. 그리고 이 물건들이 언급되는 중독에 관한 …

그림 같은 집을 짓고

2011/07/25|

부지 구입부터 인테리어에 이르는 전 공정을 ‛단돈’ 3억에 해결했다는 땅콩집이 화제다. 토너먼트 형식의 퀴즈 대결에서 …

애커만의 뇌 구조

2011/07/11|

하이더 애커만은 대단해질 일만 남았다

사실 1. <더블유 코리아>의 편집장은 신인 디자이너에게 그리 후한 편은 아니다. …

  • 진한 녹색 원피스는 아크리스, 액세서리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배우 강수연과 마주 앉았다

2011/04/13|

“어른들 말이 틀리지 않아요. 10대엔 시속 10킬로미터로 시작해서 시간이 갈수록 빠르게 흐른다는 얘기 말이에요.” 시속 …

무조건 무조건이야

2011/01/31|

어떤 면에서 쇼핑과 연애는 마찬가지다. 다들 나름의 계산과 논리를 갖고 뛰어들지만 어느 순간 맹목적으로 좇을 …

요즘 뭐 새롭고 재미있는 거 없어?

2011/01/21|

어느 심심하고 무료한 날, 뭐 재밌는 일 없을까 해서 트위터와 블로그를 헤엄쳐보지만, 무엇이 진짜고 무엇이 …

  • 1. 그녀가 좋아하는 예쁜 동화책. 2. 거실에 줄을 지어 서있는 에르메스의 코끼리들. 3. 에르메스의 히피적인 드레스를 입은 동양화 같은 윤소영의 모습. 4. 초등학교 시절 모은 예쁜 메모지들을 간직하고 있다. 5. 에르메스의 로맨틱하고 동화적인 톱. 6. 그녀가 제일 좋아하는 프린지 숄더백. 7. 아름다운 케이스들을 담아놓은 보석함. 8. 감각적인 액세서리는 컬러별로 분류해 놓는다. 9. 미니 드레스에 발렌시아가 남자셔츠를 멋지게 매치한 윤소영. 10. 에르메스 스카프와 벨트의 한 부분으로 그녀가 직접 만든 백. 11. 그녀가 좋아하는 마린린먼로와 예쁜 색감의 슈즈들. 12. 그녀의 감성을 드러내주는 섬세한 톱.

스타일이 삶이 된 16명에게 물었다 part II

2010/12/27|

‘자신을 알라’는 말은 스타일에 있어서도 어김없이 적용된다. 스타일이란 단순히 옷을 입는 행위가 아니며 자기 자신에 …

신세기의 클래식을 소개합니다 part.1

2010/10/06|

지난 시대로부터의 유물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유산이 될 미술, 영화, 문학, 음악 등을 한자리에 …

연예부 기자에게 묻다

2009/04/22|

지금, 대한민국 연예계는 건국 이래 가장 바쁘고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사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