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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즈 골드빛 광채가 감도는 르 땡 뚜쉬 에끌라 콩성트레 도르 로즈를 얇게 펴 발라 고급스러운 광이 나는 피부를 연출한 뒤 데셍 뒤르갸르 롱래스팅 펜슬 아이라이너(6호)를 눈 모양을 따라 눈두덩에 볼드하게 그려준다. 브러시를 이용해 라인의 경계를 피부와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해주는 것이 포인트. 블랙 아이펜슬로 눈꼬리까지 드라마틱한 라인을 그리며 아이라인을 완성했다. 광대뼈와 관자놀이를 따라 푸크시아 핑크빛 블러셔인 블러쉬 볼 떼(4호)를 여러 번 펴 바른 뒤 입술에는 베이비 돌 키스 & 블러쉬(9호)를 발라 마무리했다.모두 Yves Saint Laurent 제품. 흰 블라우스와 검정 케이프, 플로피 모자는 모두 Saint Laurent 제품.

beautiful LEGACY

2014/07/28|

패션 하우스의 DNA는 잘 재단된 옷에만 흐르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심미안으로 탄생된 뷰티 역시 누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