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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 모드와 일반 시청 모드의 중간 단계인 ‘커튼 모드’ 는 추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세리프TV만의 UI로 부훌렉 형제가 직접 디자인한 것이다.

픽미, 픽미, 픽미 업

2016/04/22|

‘TV는 크고, 얇고 검은 물체’ 라는 편견은 삼성 세리프 TV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졌다.
  • 1. 니나리치에서 추가로 보내준 민트 색상의 의상을 살펴봤지만, 결국 선택은 처음에 본 바로 그 로맨틱한 라벤더빛 드레스였다. 2. 파리에서 공수된 로맨틱한 라벤더 색상의 니나리치 드레스를 입는 것만으로도 여신과 같은 자태를 드러낸 배우 신세경.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기 위해 자리를 이동하는 그녀의 뒤태가 사뭇 단아하다.

레드카펫 프로젝트 1탄

2012/01/31|

연말 시상식 시즌이면 가장 아름다운 드레스 혹은 매혹적인 턱시도를 찾기 위한 경쟁이 거의 전쟁에 버금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