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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 폰티가 설계한 밀라노 병원의 예배당에서 포즈를 취한 마르코 데 빈센초와 그의 옷을 입은 모델들.

넥스트 제너레이션

2014/05/23|

패션계를 뒤흔드는 공룡 디자이너의 밑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독립한 이후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