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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 타투이스트 김영빈. 자인 송의 디자이너 송자인. 를 감독한 영화감독 이경미. , 을 감독한 영화감독 이해영. 토크 서비스의 디자이너이자 알로 페이퍼가든의 오너인 주은주. 을 제작하는 김태호 PD. 마침내 마스크를 벗은 게스트 에디터 한상혁.

다양한 인물들의 ‘레어 인터뷰’. PART IIl

2011/03/03|

패션 디자이너, 영화감독, 뮤지션, DJ, 타투이스트 등이 서로 만났고, 그 선택의 결과는 탁월했다. 뮤지션 이상은과 …